퓌 (fwee) 멜로우 듀얼 블러셔 [PK01 럽미하이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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퓌 (fwee)
멜로우 듀얼 블러셔 [PK01 럽미하이키]
ZZ#ZPlN님의 리뷰
평균별점 3.6 / 최근 30일 53개 리뷰 작성
더보기씨케이디 (CKD)
레티노콜라겐 저분자 300 모공탄력 마스크
겔 마스크 종류별로 사용해보고 있어서 씨케이디 마스크팩도 구매해봤어요. 비타민향처럼 상큼한 향이 나고 시트지는 얇고 찰랑한 하이드로겔 콜라겐 팩 그 자체라 밀착력이 좋아요. 40분 정도 지나니까 피부에 흡수돼서 투명하게 바뀌기 시작했고 떼어낸 후에는 촉촉하고 탱글해서 좋았어요 탄력 리프팅 개선을 원하는 분, 가로 세로 모공 개선을 원하는 분에게 추천해요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 코롱
탑노트가 블랙베리, 미들이 월계수 잎, 베이스가 시더우드인 코롱이에요. 평소에 시더우드향을 선호해서 그런지 오묘한 향이 마음에 들고 저는 주로 비오거나 약간 흐린날씨에 뿌려주는 거 좋아해요. 참고할 점은 코롱이라서 가격대비 지속력이 짧긴 짧아요. 강하고 진한 향이 가끔 머리아플 때가 있는데 날아가고 남은 자연스러운 은은한 잔향이 오히려 머리아프지 않아서 저는 괜찮았어요 중성적이거나 남성한테 더 잘 어울리는 향이라 여리여리 여성스러운 향 선호하면 안좋아할 것 같고 중성적인 느낌 좋아한다면 추천해요
페리페라
(소프트 베리 컬렉션) 잉크 포켓 섀도우 팔레트
4구지만 5개의 색으로 구성된 팔레트라 알차고 크기도 컴팩트해서 휴대성이 좋아요. 첫번째 컬러는 연한 살구빛 베이지 컬러의 매트섀도우라 베이스 컬러로 딱이고 두번째 컬러는 딸기 양각이 귀여운데 채도 낮은 핑크 펄이라 은은하게 깔아주기 좋아요. 3번째 컬러는 붉은 쉬머펄이라 두번째 펄보다는 채도나 펄의 존재감이 확실해요. 마지막으로 나눠진 컬러 중 윗컬러는 븕은기 도는 브라운 컬러라 삼각존 채우기 좋고 아래컬러는 딥 브라운 컬러라서 아이라인 풀어주는 용으로 사용했어요. 아쉬운 건 5개 중에 2개가 펄인데 펄의 활용도가 조금 애매해서 중간톤의 매트 섀도우가 하나 더 있었으면 더 잘 사용했을 것 같아요 뮤트톤 추천
라보레브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렌 토너
물토너는 아니고 살짝 점성 있는 제형이라 촉촉하고 닦토보다는 손으로 흡토해주는 게 더 좋았어요. 보습 토너라서 밸런스 잡아주기 좋고 촉촉한데 끈적이진 않아서 사용감이 좋았어요. 발림성도 좋고 흡수도 빠른데 답답하거나 무겁지 않아서 환절기에 사용하기도 좋은 토너같아요. 향은 은은하게 복숭아향 + 화장품향이 나는데 개인적으로 스킨케어에 향있는걸 선호하진 않아서 아쉬웠어요
블러셔/치크 인기 리뷰
총 10,498개 리뷰
더보기어바웃톤
플러피 웨어 블러셔
차분하면서도 우아한 장미색으로,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안색을 자연스럽게 살려줘요. 입자가 매우 고운 제형이라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촘촘하게 메워주는 블러 효과가 탁월해 피부 결이 매끈해 보입니다. 너무 붉거나 어둡지 않은 적당한 농도의 로즈 톤이라 데일리 메이크업에 분위기를 더하기 좋고, 덧발라도 맑은 색감이 유지되어 양 조절이 편해요. 과한 광택 없이 보송하게 마무리되어 하루 종일 깔끔한 상태를 유지하고 싶을 때 쓰기 좋습니다.
어바웃톤
스킨 레이어 핏 블러셔
어바웃톤 뮤트모브 크림 블러셔를 사용해보니 질감이 촉촉과 매트의 딱 중간이라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면서도 밀착감이 좋아요.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와서 한 번만 터치해도 얼굴에 생기를 주고, 뭉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표현됩니다. 크림 타입이라 손가락이나 퍼프로 톡톡 터치하면 블렌딩도 쉬워 데일리 메이크업에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질감과 발색 모두 만족스러운 제품입니다.
디올(DIOR)
백스테이지 로지 글로우
쿨톤 블러셔 입문템으로 구입했었는데 눈에 보이는 컬러가 형광끼도는 쨍한 핑크라 과한가 싶었지만 막상 발색은 은은한 핑크로 제품 컬러 그대로 쨍한 발색을 원하면 약간 실망할수도 있어요. 컬러자체는 너무 이쁜 핑크지먼 사람마다 다른게 발색되는 핑크라는게 특징이고 개인적으로 저는 홍조 있는 피부라 특히 건조하면 더욱 홍조가 올라오는 편인데 역시나 디올 로지글로우 핑크도 시간이 지나면서 붉게 표현돼서 아쉬웠어요.
투쿨포스쿨
바이로댕 블러셔
세 가지 모브 톤이 자연스럽게 섞여 있어 피부에 올렸을 때 들뜨지 않고 차분한 생기를 줘요. 입자가 아주 고와서 브러시로 발라도 뭉침 없이 부드럽게 퍼지며, 모공을 메워주듯 매끈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만족스럽네요. 은은한 보랏빛이 도는 핑크라 쿨톤 피부의 노란기를 잘 잡아주고, 농도 조절이 쉬워 데일리로 가볍게 쓰기 좋습니다. 너무 튀지 않으면서도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을 원할 때 손이 자주 가는 제품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