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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
중성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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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분들 하고싶은 일을 하고싶은데 그 하고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어서 힘들면 어떻게하죠? 재수를 했고 어제 수능을 보구 가채점을 했어요. 결과가..그리 좋지 못하네요. 제가 희망했던 대학은 남들한테는 정말 하고싶고 꿈꿔 왔던 일이라고 말했지만.. 그 마음 한 편에는 집안 형편상 기숙사비 지원 그리고 과 특성상 제복을 착용하기때문에 옷 걱정을 할 필요가 없단 점. 그리고 가장 중요한 졸업 후 취업이 확실하단 점. 뭐라할까.. 저도 모르게 나 자신보다는 가정형편을 염두에 두고 진로에 대해 생각 했던지라.. 앞서 말한 그 학과 말고는 생각 해 본 적이 없네요. 앞이 막막한 것보다는 어떤 일에 열정적으로 매달리고 싶은데 열정적으로 힘을 쏟을 만한 그런 일이 없어요. 정말 하고싶은 일을 찾아야겠어요.. 가정형편을.다 떠나서 말이에요. 뭐든 경험하고 부딪힐.준비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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