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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너무답답해서몇자끄적여봅니다...언파님들중엔이런일당하신분계신진모르겟는데머리가넘아프네여...지난주부터부업을좀해보려구신문에서알아보구제계좌알려주구체크카드를그쪽에보냇죠...그때까지만해도의심은별루안햇구여..재택근무라며물건을보내준다더니그뒤루저날안받구담날다시하니신호음이뚜뚜뚜뚜....먼가이상하다싶어체크카드분실신고내구어제통장두분실신고니려저나햇더니제가안좋은일에연루가된거같다며해당은행찾아가서상담받으래서오늘알바가끝나구상담받앗더니...경찰서엘가서이의신청을하구다시은행으루와서제명의루된계좌들을모두이번일루묶인걸풀어야한대요...머가먼지두모르겟구이런일은첨이구...새로이사와서무료한시간그냥보내기시러짬나는시간에해보려햇던일이이리되니미치겟어여....낼경찰서가서얘기하구들어보믄해결이되겟죠?은행측에선그리두제가분실신고를낸게그나마다행이라하더라구여..알지두못하는곳에서돈이입금되잇는데그게출금이됏으면제가그걸다고스란히독박쓸수두잇엇다구여...정말이지이런걸루사기치구...세상무서운걸새삼느꼇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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