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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와 소통해요 이거 여드름아닌데 ..
제가 유치원생이었던 꼬꼬마시절부터 얇고 약한 제 피부에는 주근깨가 날로 갈수록 늘었어요. 어렸을 때, 주변 친구들의 피부는 다 깨끗한데 저만 양쪽 볼에 갈색의 점들이 있으니까 저에게는 엄청난 콤플렉스였어요. 그러다보니 주근깨가 정말 너무 싫어서 어렸을 때 부터 꾸준히 선크림을 잊지않고 바르게 되었어요. 주근깨 덕분에 좋은 습관을 가지게 된거죠 ㅎㅎ 중학생 때 제 친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다가 제가 주근깨가 있어서 싫다는 말을 했더니 저보고 ... 그거 다 여드름 아니었냐고 묻더라고요. 그때는 피부도 좋았는데 정말 큰 충격을 먹었었어요 ㅜㅜ 그래서 제거에 좋다는 도미나크림도 발라보곤 했는데 ㅋㅋㅋㅋㅋ 없어지진 않더라고요. 그래도 나름대로 주근깨가 제 매력이라고 생각해요. #영뷰라 #주근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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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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