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ドヨン
건성
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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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이런거 써도 되는건가요? 그냥 언파 깐지 오래 됐는데 리뷰만 몇 개 눈팅하고 나가고 그랬거든요 ㅠㅠ (죄송합니당... 양심도 없졍..) 그런데 며칠 전에 처음으로 여기저기 들어가봤는데 와 진짜 이거 인생 어플이예요 ㅋㅋㅋ!!! 커뮤니티도 너무 맘에 들궁 (특히 먹부림은 사랑입니다!) 뷰티 Q&A에도 계속 질문 올라오고 친절하게 답변도 많이 올려주시고! 간단하게 제 소개 하자면요 (아무도 궁금해하지 않으셨지만요... 끕) 저는 95년생이고 원하는 대학을 가기 위해 수능에 한 번 더 도전하고 있는 재수생입니당! (논술 깔고 가는건 안비밀 ㅎㅎ) 네 뭐 그냥 재수생이라구여 ㅋㅋㅋㅋㄱㅋ... 그래도 30일 밖에 안남아서 행복해요~ 열심히 했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는 성적이 나오고 있기 때문에! 고등학교 때부터 화장품에 관심이 많았구용 고등학교 3학년 때는 공부도 힘든데다가 원래 친구들 만나고 싸돌아댕기는거 좋아하는데 친구를 만날 시간이 정말 없어서! (고등학교 1학년 때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는 저희 지역에서도 가장 외진 곳으로 이사왔고... 고 3 때 언수외를 다 개인 과외를 한데다 제일 일찍 끝나는 날이 밤 12시 늦게 끝나는 날은 새벽 2~3시...) 이래저래 힘들었는데 그 때 맨날 화장품 리뷰 보고 바쁜 와중에 세일 기간을 놓치지 않고 화장품을 사러 뛰어다니며 스트레스를 풀었더랬죠!!! 그런데 정작 본인은 화장 잘 못해요... 완전한 속쌍인데다가 눈가에 유분이 많아서 눈화장은 일체 안해요! (사실 거의 독서실에 처박혀 있어서 할 일도 없지용 흐흐.. 훌쯕) 예전에는 가끔 약속 있으면 마스카라랑 섀도우는 하고 나갔는데 그냥 오히려 스무살 되고나서는 다 구찮아여 뷰러로 속눈썹 짱짱하게 찝어주고 모노아이즈 얼쓰 한두번 문질문질하고 나가여 ㅋㅋㅋㅋ 그래서 아이라이너는 토니모리 백스테이지 젤 아이라이너 블랙으로 하나 있는데 열지도 않은지 1년은 넘은 것 같구요... 마스카라는 클리니크랑 바비브라운거 샘플? 일걸요 누가 준거라! 그렇게 있고 섀도우는 몇 개 있긴 한데 잘 안써욯ㅎㅎ 그러나 립제품과 비비, 파데는 진짜 무지막지하게 많아요 ㅋㅋㅋㅋ 특히 쿠션 파데! 10개는 있는 것 같아요 ㅋㅋㅋ 비비도 10개...? 립제품 ㅋㅋㅋ 립밤까지하면 150개쯤 있을 듯 하네요... ㅋㅋㅋㅋㅋㅋ 핵노답; 입술이 윗입술은 얇고 아래입술은 진짜 두꺼운데 ㅋㅋㅋ 또 입술이 조금만 관리 소홀히 하면 각질 쩔고 잘 트고 뜯어지고 이래서 립케어도 엄청 신경 쓰고 화장을 피부는 약간 한 듯 안한 듯 촉촉하고 자연스럽게 해서 입술 표현에 엄청 집착해요! 비비는 안발라도 입술은 뜨겁게(?) 발라줘야 한다며! ㅋㅋㅋㅋㅋ 그래도 150개는 너무 했져 네 압니다 어쩌면 200개 쯤 될걸요... 약간 혼자 보고 쾌감 느끼는 스타일이라 가끔 이건 진짜 좋다 싶으면 전색상 싹 구입해서 사진 찍어놓고 친구들 나눠주고 그래요! 사진도 다 올리고 싶은데 너무 민폐일 듯 해서 ㅠㅠ 저도 언파 활동 슬슬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되고 싶어서 (사실은 친해지고 싶어서...) 뷰티 Q&A에서 조금이라도 아는 정보가 있으면 최대한 답변 써드리고 있는데 제가 지금 공부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이라 정성스러운 리뷰는 못올리고 있네요 ㅠㅠ 리뷰라는게 또 이도저도 아니게 올리면 시간만 들고 언파 언니들게 도움은 안되게 되잖아요 ㅠ3ㅠ? 그래서 수능 끝나고 논술도 다 치르고 대학 발표까지 난 후에는 정말 제 수많은 피부 색조와 립제품에 대한 리뷰와 정보를 모두! 풀겠습니다! 리뷰를 써본 적이 없어서 많이 서투르겠지만 예쁘게 봐주세용! ㅎㅎ 그리고 친하게 지내요.. ☞☜ 아직 언파를 붙잡고 살진 못하기에 팔로우는 맞팔만 하고 있다는 점 양해해주시구요 ㅠㅠ 언파 언니들 너무 좋고 사랑해요 진짜 어쩜 다 이쁘고 착하세여 난 소금처럼 짜져야 할 듯 하지만 염치 없이 낑길게여... 글 드럽게 기네요 다 읽어주신 분 없을 듯 ㅋㅋㅋㅋ 사랑해요 사랑해요~~ 이제 공부하러 갈게요 조금 부끄러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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