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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파와 소통해요 윗집 체력만땅 3살 애기...
어제 제가 밖에 나갔다가 너무 피곤해서 12시가.. 빠른 시간은 아니지만 잠이 와서 빨리 누웠거든요? 윗집애기가 춤을 추는건지 계속 제 방에서만 사방팔방 뛰어다녀서 5시에 잤습니다...ㅎ 그만큼 뛰면 부모님이 말리시기라도 해야 하는데 같이 뛰시더라고요...? 어제 나가다가 만나서 한마디 하려다가 말았는데 너무 심하면 그냥 경비실에다가 신고 넣으려고요...ㅎㅎ 애기야, 기쁜건 알겠는데 나 좀 자게 해주렴ㅠㅠ (지금도 열심히 뛰시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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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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