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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이상 어릴때 다 있는거아님?
#영뷰라_털편 #영뷰라 #털녀 #손털 저음으로 사연남겨보네요. 이건내가딱이다싶어서도전해봅니다. 여자치고 털이 많다고생각해본이 인생살면서 처음으로 느낀게 초등학교때에도 진짜 창피하다라는걸 처음안시절이라서 어떡해해야될지몰라서 피하기만했거든요. 제가 손등에털이있는케이스에요. 근데피부톤도어둡구요. 초등학교시절에 애들이랑 놀다보면 팀을 만들기도하자나요? 그때 가장많이 사용했던게 우에시다리~ 였거든 (지역별로다름) 손바닥을 위아래 뒤집어서 같은거나오면 편하고 그런거였어요. 근데 우리반에서 저보다 피부가어두운애가없었거든요. 전부 뽀얗고 하얀피부였어요. 그래서 항상 게임할때 손바닥만내밀었던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그게 너무창피하더라고요. 손등에털이있는애가한명도없더라고요. 근데 피부도어두우니 총체적난국이였죠. 왜이렇게태어난거야라면 운적도 가끔이었어요. +하나를 더 추가해보자면 어두운피부때문에 여름에 반팔을 안입었어요. 무조건긴팔 아니면 얇은후드 지금생각하면 정말 대단하다느껴지네요. 졸업사진에보면 유일하게 운동회날 긴팔입고있는게 저한명이에요. 선생님들도 여름에 긴팔입는저보면서 안덥냐고 햇는데 그전 괜찮다고만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 정도 어두운피부와 털에대한 컴플렉스가심했어요. 팔에 털도 많이나고 어둡기까지하니 상처받는게시러서 가리기 급급했던 암울시절이네요. 지금은 제모라는 아주좋은게있어서 크게 신경을안쓰지만 가끔씩 손등에 털없는 남자분들 보면 자괴감 오지게들기는해요. 으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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