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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언니들동생들.. 헤니왔어염..저좀도와주오여ㅜㅜ 넘힘들어요 전평소에 엄마랑 친구처럼친한사이에요 근데그런사이인만큼 싸우면 박터지게싸우거든요ㅜㅜ잘안싸우지만.. 사일전에 일이터졌어요.. 별거아닌거로 싸우게됬는데 제가요즘 상황이많이 예민해져있거든요..그래서 화를많이냈어요 ..소리도지르고 한바탕하고 침대에누워서 아무리생각해도제가 잘못한거에요..너무 엄마한테 죄송한거에요 그래서혼자울면서 편지를 두장꽉꽉썼거든요..엄마한테말걸용기가없어서..그래서 편지다쓰고 조용히 건냈는데 엄마가 화를엄청 내면서 빌으라고..편지읽기싫으니까욕을하든 사과를하든 말로하란거에요..편지는읽지도않고다짜고짜 화만내고.. 나는서서울고있는데 엄마는할말없음 나가라고..그래서 편지두고나갔는데.. 편지를찢어버리더니 제방에던지는거에요.. 진짜 상처와충격 받았어요...편지보면서 엉엉울었어요..그래서 요새집도늦게들어가고밥도밖에서먹고있어요..말도안하고살고..엄마가편지찢은거때문에 죽어도다시말걸긴싫은데..용돈도받아야하고 원서비도엄마가내줘야하는데 어쩌면좋쵸..진짜넘속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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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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