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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님
건성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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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친구들에게는털어놓기힘들었던고민털어놔두되나요..?ㅠㅠ 으휴오늘따라글을한번에많이올리는것같아ㅋㅋㅋ...이해부탁드려용.. 다름이아니라제가살이안찌는체질이거든요! 남들살뺄려고고생할때저는살을오히려찌워야되는데요 다른사람들은다저보고부럽다고해요. 제키가162~3인데몸무게가40키로정도거든요? 특히다리쪽에살이진짜없어서초등학교땐별명이뼈다귀였어요 지금도살빼기위해서열심히다이어트하시는분들 제가부러워보이시죠? 저는전혀그렇지않아요. 제친구중에조금통통한친구들이잇는데 교복이치마다보니까 같이걸어가다보면 다리가훤히드러나게되ㄱㅗ 자연스레저랑친구다리가비교되니까 그친구는저랑같이다니는걸꺼려하고조금만떨어져걷자고하고.. 어른들은저보자마자처음하시늠말씀이 “많이먹어야겠다.”이거에요. 저도진짜스트레스고,진짜하루에여섯끼도먹어보고한약도먹어봣는데 쪄봤자1~2키로..그리고몇주뒤에는다시제자리로.. 그리고인터넷쇼핑몰에서파는바지도안맞아요.. 25사이즈도헐렁해서벨트없으면안되구 남이입으면터질것같은스키니도제가입으면일자바지. 스트레스가이만저만이아니에요~ 그러니깐주위에저같은친구있으시면절대뭐라구하지마시길..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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