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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의 날인 어제부터 회사 휴무라서 집에서 청소하고 빨래돌리고 검은색 옷입고 혼자 서울시청 합동분향소다녀왔어요. 평일 낮인데도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헌화할 국화 한 송이 받아드는 순간 눈물이 울컥울컥 나더라구요.... 사람들도 묵념하다가 많이 울고요.. 노란 리본에 하늘에 보내는 메시지 쓰는데 리본위로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ㅠ 하늘에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리본을 힘주어 꽉 묶었어요. 날씨가 좋아서 마음이 더 먹먹해지네요. 부디 그 곳에서는 편안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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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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