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룽마
민감성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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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눈물 흘리면서 아파하고 집왔는데 남친..톡하나도 안보내져있더라구요.. 아프다고 메세지 보내놨는데도 답도없구.. 그래서 좀 괜찮아져서 톡보내니까 그제야 답은 왔는데 괜찮아?이젠좀어때걱정많이된다..많이아팠지? 이런..말이나 걱정을 받고 싶었는데..미안해.오자마자잤어?곧시험이니까 집중하고 공부 얼른 끝내고 자 등등.. 딱히 걱정하는것 같지도 않고..좀 자주 아프다고 말하는편이지만 귀찮아하는 것 같고.. 같이 있어도 외로워지고 쓸쓸한 밤이네요 위로좀해주실래요언파님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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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의파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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