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로 가입하기 페이스북으로 가입하기 이미 가입하셨나요? 로그인
익명 친구때문에 짜증나요...😡😡
제 친구중에서 엄청 거슬리는 친구가 있단 말이에요. 그냥 거슬리는게아니라 음...뭐라하지...암튼 걔는 그냥 저를되게 얕보는거 같아요 중학교 처음 들어왔을때 이학기쯤에?사귄앤데 그 뒤로 만난지 이년 가까이 됬어요ㅇㅅㅇ 쨌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좀 사겨봤는데 아...진짜 이 친구는 나랑 정말 안맞는 친구구나...그런 생각들때 있잖아요 그때 그래서 계속 고민하다 유치한짓이지만 결국 학기말에 절교를 했어요 근데 올해 또 걔라 같은 반이된거에요😑😑-_- 그애가 먼저 사과하대요? 그땐 그반에 아는 친구도 없었고 좀 미안하긴해서 받아줬어요.그뒤론 전에 비해 성격도 나아지고 반성하는거 같애서 고마웠죠... 근데 어느순간부터 다시 원래 성격으로 돌아오더라구요 그치만 전보단 나아졌구 그냥 그런갑다...싶었는데 아진짜... 전이랑 다를바가 없네요 아니 그냥 걔는 절 아예 무시하다못해 친구로 생각하는진모르겠네요...😧 그리고 우선 재일 싫은건 말을 험하게한다는거예요 막 욕쓰는거 아니더라도 그냥 되게 비꼬는드한말투있잖아요... 한번 장난식으로 "니는 왜 사람한태 말 그렇게함?ㅋㅋ"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지도 모른데요... 허... 게다가!최근에 한 한달전인가? 걔가 지 반지고리를 학교에 들고왔어요.그거 원래 다이소에서 1000원에 싸게팔거든요.근데 제가 그거 만지다가 떨어졌는데 두동강이 났어요...띠봙... 암튼 걔는 뭐 지가 돈계산 철저히한다던가?암튼 돈 한번에 안갚음 이자를 붙여요.그것도 100%로...●□●한마디로 전 그냥 주옥된거죠ㅋㅋ 짜증나서 안갚다가 한달됬는데...망했죠..그걸 또깍아준답시고 8만원을 내래요 중학생한태...지통장엔 그 배의 돈있으면서...아니 천원짜리가 만단위로 하루아침에 변하는게 말이되요?진지하게 설득해도 자기는 더 받고싶은데 참는거래요..그년 결국 저한태 돈 다 뜯어갔죠...ㅋ맨날 그럽니다ㅠ소직히 이게 친구한테 할짓인가요?
질문에 공감한다면 ♡를 눌러주세요!
언니의파우치
Share the real beauty, LYCL Inc.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