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로 가입하기 페이스북으로 가입하기 이미 가입하셨나요? 로그인
다니
미입력
미입력
0
0
7
10대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언니들 너무 우울해요.. 대학들어와선 1학년때 과대도하고 아는사람도많고 학과일을 맡아서 바쁘고 그랫는데 4학년인지금은 .. 학과에 친한사람은 다 졸업하거나 휴학하고 나만 덩그러니. 학과행사 다녀오는길인데 친한사람도 없고 나혼자인 기분이에요 졸업하고 대학원갈려고하는데 ..1학년때부터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타과엿다가 군대갔다온후 우리과에 관심이많아 전과 했는데 학회라고 과의 공부동아리에 전 1학년때들어가서 3학년 초쯤에 나왓는데 1학년때는 학회나 집부활동도 남자친구위해서 빠지기도하고 연말 학과행사 후에 회식도 마다하고 만나곤 그랫는데 우리과로 전과한 남친도 학회에들어가게됫는데 1학년때 제가 빠지기도하면서 만난 제마음은 기억할련지.. 그때랑지금이랑 차이가있다고하면 전 학회활동이나 집부활동 벗어나고싶어한 반면 남친은 좋아서 활동하고있다는거죠 하.. 단짝같던 동기도 저번학기에 휴학하고 그냥 cc엿던 남친이 과cc가 되니까 좋은점도잇는반면 안좋은점도 생기고.. 일찍 수업마치고 집에와서 끄적여보네요 졸업앞두고 뒤숭숭 한가봐요 갑자기 없던 졸업기준이 잇다고 하질않나 대학원갈려면 나이먹으니까 쉬지도못하는데 졸업못하는건가 싶기도하고ㅜㅜ..근데 학교재무팀에 물어보니 우리과는 이수학점만 채우면 졸업가능한데 과에선 우리학번부터 머생겻다는 소문도잇고 머가먼지 몰겟어요 그냥 남의 이목없고 내미래가 어떻든 상관안하는곳에 있고싶어요.. 하,.죄송해요 털어놓을때도없고 이래 끄적여봅니다..ㅜㅜ
10
99
언니의파우치
Share the real beauty, LYCL Inc.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