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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seo
민감성
2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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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후기를 (또) 써봅니당ㅋㅋ 이번에는 제 손을 거쳤던 아이라이너들..인데요 ㅋㅋㅋㅋㅋ 쓰면서 울컥울컥 할 것 같네요. 첫번째 아이는 에뛰드 하우스 드로잉 쇼 크리미 라이너 블랙 더블 샷 입니다. 제 개인적인 의견은, 정말 구립니다! 똥같아요 ㅠㅠ 이걸로 점막채우면 2시간 내에 눈도장은 기본이고 눈두덩이에 했을 때는 '그나마' 지속력이 점막보다는 낫지만 저 같은 경우엔 눈두덩이에 기름이 많기때문에.. ㄸㄹㄹ.. 재구매 의사율이 하나도 없는 아이입니다. 두번째 아이는 스캔달아이즈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 ( Scandaleyes Waterproof Kohl Kajal) 이라고 하네요. 이아이 역시... 제 눈에는 맞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갈색 아이라이너는 번지는게 티가 안나서 아이섀도우 하기 귀찮을때 대충 쓱쓱 발라주기라도 했지.. ㅠㅠ 이 아이들은 펄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점막 채워주면 눈이 반짝거려요 ㅋㅋ 그래도 지속력은........... 아이 프라이머가 있으면 더 나을거에요.. 아마도 세번째 아이는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인데요.. 겉모습만 보면 브랜드 몰라 이름 몰라입니다. 로레알 리니어 인텐스 카본 블랙 (L'oréal Lineur Intense Carbon Black) 입니다. 이 아이는 제 첫번째 아이라이너.. 였죠. ㅋㅋ 이 아이는 점막을 채울수 없다는 단점을 제외하고 그나마 다른 아이들보다 지속력이 강해요. 다만 브러쉬가 굉장히 뭉툭해서 얇은 라인은 못그린다는게 함정이죠.. 프하 아이라이너 사모은거 모아보니까 굉장히 많네요 (그래봤자 쓰지도 않지만..).. 다음 아이라이너는 스텔라로 가보기로 했어요.. 그것도 안되면 전 아이라이너와 굿바이!를 외쳐야겠네요 ㅠㅠ 눈크시고 속쌍 없으신 분들 보면 정말로 부러운 심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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