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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수다 고민상담🗣
우선 여러분 너무 오랜만이에요!!(항상 오랜만이라고하네요 큐ㅠㅠ) 제가 진짜 인생 친구라고 생각할 만큼 친했던 깐부가 있었어요..(친해진지는 2년 정도 된거같아요) 서운한 일도 있었지만 그 전까진 풀었는데 다름이 아니라 저번주에 제가 너무 기분이 상했던 일이 있어서 연락을 둘다 안하고 있는 상태에요 ㅜㅜ 그 친구가 좋은 명품 패딩(160정도 하는 패딩이에요)사서 그날 학교에 처음 입고 왔었어요.! (산지 일주일 조금 안됐다고) 그날은 저희학교가ㅠ수업이 아닌 교육(?) 같은 걸 받는 날이었는데 제가 야 패딩 이쁘다!! 이렇게 말 하니까 그 친구가 나 이거 패딩 무거운데 제 패딩이랑 바꿔 입자고..해서 제가 입어보고 싶었다고 해서 바꿔입었어요(내가 왜 그랬을까) 한 2교시 동안 입고 있었는데 그 다음이 점심시간이었ㅇ어ㅛ 저랑 그 친구는 평소에 급식을 안먹는데 그날 친구가 급식 먹을 거냐고 물어보더라구요..그래서 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딱히 먹을 생각 없다고 답했어요 근데 저랑 같이 다니는 또 다른 친구가 학교 돌아다니자고 해서 1층으로 내려갔는데 그 친구가 오늘 디저트만 먹고 나오자고 해서 어찌저찌해서 급식을 먹게 됐어요(아 진짜 후회돼요ㅜㅜ) 그날 저는 국, 양념무침 안받고 깍두기 밥 디저트만 받았어요..! 근데 제가 급식실 갔다오니까 그 친구가 어디 갔다 왔냐해서 다른 친구랑 같이 밥 먹고 왔다고했어요..그때 남자애들 몇몇이 반에 있었는데,, 친구가 갑자기 울먹거리면서 (약간 짜증..) 아 그럼 이거 냄새나잖아,, 나 냄새나는거 싫어,, (패딩 끌어당기면서 냄새 맡고) 아 이거 냄새나잖아,, 이렇게 말하는거에요 전 너무 당황했어요ㅜㅜㅜㅜ솔직히 제가 냄새에 아주 예민한 편은 아니지만 절대 냄새는 안났고 이게 이럴 일인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저랑 같이 갔다 온 친구도 당황했고요ㅜㅜ 사실 이 일은 친구가 급식실 가지 말라고 했으면 안 갔을거에요,, 하지만 이일은 제가 기분이 상하긴 했지만 새 패딩이고 비싼 거니까.. 그 친구도 기분 나쁠수 있다고 생각하고 사과했어요 근데 5교시 수업하기 전에 그 친구가 다시 와서 분필자국 같은게 패딩ㅇ에 아주아주 조금 뭍어있었거든요..근데 친구가 와서 이거 네가 그랬어?,,오늘 뭐 나왔는지 다 말해봐,, 아 나 이런거 삻어해,,그래서 전 이때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 패딩이 저보다 우선시 된거 같았고 무시당한거 같았고 이걸 제가 의심받고 추궁받아야 한다는 상황이 이해가 안됐어요 그래서 그때 난 오늘 누구랑 부딪히지도 않았고 반찬 다 안받았고 디저트만 먹었다..이렇게 얘기했ㄴ느데 너무 기분이 상했어요ㅜㅜㅜㅜㅜ 그리고 제 패딩이 그 친구 패딩보다 싼데..그 친구는 제 패딩있고 눕고 급식실 가고,, 분필도 뭍히고 했는데,,물론 전 이런거 (냄새,,)진짜 심하지 않은 이상 친구한테 얘기 안해여.. 근데 친구가 그렇게 얘기하니까 본인은 제 물건 쓸 때는 그렇게 안하면서 본인패딩 때문에 절 의심한다는 점에서 기분 나빴어요..저희는 서로 깐부라고 생각했었으니까우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ㅠㅠㅠㅠㅜ ))방금 친구한테서 연락 왔어요 사실 그 친구는 제가 어떤 점에서 기분이 상했는지 모르는거 같은데..아직 기분이 저도 풀리진 않았고 친구랑 어색해져서..어떡하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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