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로 가입하기 페이스북으로 가입하기 이미 가입하셨나요? 로그인
papa
복합성
21호
25
4
407
10대 제목을 입력해 주세요.
하아...저희 집이 형편이 그리 좋지않은데요... 제가 동물키우는게 피부에 좀 영향이 잇엇나봐요..;; 가족들은 다 트러블도 여드름도 없거든요 그래서 저랑 언니한테 트러블때문에 든 돈이 좀 됫어요ㅠㅠ 엄마가 오늘 가정형편에 대해 얘기 좀 하시고 햄스터 방에 두지 말라고 그러셔서 이제서야 좀 자각됫어요 그래서 좀...뭔가 죄책감이 드네요... 이젠 뭔가 사달라고 하기도 용돈달라고 하기도 제 통장에서 돈 빼달라고 하기도...애매하게 좀 어려울거 같아요... 그냥 뭔가 답답하고 기분이 저기압이라 글써봣어요ㅠ.. 이런글 올리는것도 왠지... 왠지 민폐될거 같아서 좀...그렇긴 한데... 그래두 언파밖에 없어서요☞☜ 그냥 여러가지로 찝찝한것도 많고... 위로해주세요ㅠㅠ
질문에 공감한다면 ♡를 눌러주세요!
언니의파우치
Share the real beauty, LYCL Inc.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