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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몸무게
저는 키가 163에 몸무게는 43밖에 안 되는 저체중 여잔데요...ㅜㅜ 주변에선 말랐다고 부러워 하는 시선으로 보는데 솔직히 부담스럽습니다... 제가 살이 안쪄서 키가 덜 크는 것 같기도 하구요... 저도 남들처럼 평범한 몸매에 절벽에서 벗어나고 싶고 살도 찌우고 싶은데 저같이 살이 안 찌는 체질인 걸 어떡하라는건지... ㅜㅜㅜㅠㅡ 다들 다이어트 한다느니 주변에서 체중얘기를 꺼내면 전 항상 조용히 해야되고... 저는 공감대 형성도 못 하나요? 그런 것에도 좀 소외감 느끼고 괴롭습니다. 전 순수하게 살 찌우고 싶어서 말만 꺼내면 주변에서 자기 앞에서 그런소리 하지 말라면서 짜증내고 너무 싫어요 ㅜㅠㅡ 자기들은 살뺐다느니 얼굴이 좀 예쁘다느니 자랑까지 하면서 제 신체에 대해서 불만 터는것도 못 하나요? 맨날 말랐다, 자기 살 가져가라, 발로 차면 부러지겠다, 너는 힘 못 쓰겠다 등등 항상 연약하고 삐쩍 마른 애 취급하고... 진짜 보기 싫을 정도로 앙상한 것도 아니고 힘도 나쁘지 않은데 왜 외관만 보고 평가하는 건가요? 똑같은 소리에서 벗어나고 싶고 너무 괴롭습니다 ㅜㅜㅠㅡㅁㅠㅡ... 얄미워 보일수도 있지만 전 진짜 진지하고 순수하게 살 찌우고 싶다구요... 잘 안찌는 체질인데 도대체 어떻게 살을 찌워야 할까요...? 마른것도 극심한 스트레스가 쌓이는 고민인데 제발 좀 도와주세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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